인천 남동공단 남동구 고잔동 화장품공장 화재
3명 사망 화재 원인
11월 19일 화재소식입니다.
인천의 한 화장품 제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는데요
비가 내린뒤 강풍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거센 바람과 함께 화재 소식도 많네요.
인천 고잔동 화장품공장 화재입니다.
인천 고잔동 화장품공장 화재로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2분쯤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 화장품 제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고 해요.
이 불로 공장 관계자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4명은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진 것이구요.
2명은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고 합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2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관 10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40여대를 투입했다고 합니다.
오후 5시 22분에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죠.
소방 비상 대응단계는 총 3단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대응 1단계 혹은 광역 1호는 일상적 사고에 발령되는 단계로 한 개 소방서의 소방력이 동원됩니다.
공장에 사람이 더 있는 것으로 보고
화재 진압과 함께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더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부상자중에는 화재 진압을 하던 소방관 1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사상자는 폭발 공장 현장에 도착하기 전 이미 발생했다고 합니다.
오후 5시 50분께 초진을 완료하였다고 해요.
남은 잔여 불과 공장인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불이 난 공장은 2층짜리 2개 건물로 전체 면적은 3천170㎡로 파악되었습니다.
불이 나자 인천시 남동구는 화재 장소 주변 거주자는
대피하라는 내용의 긴급재난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마 인근 주민분들은 화재 문자 받으셨을겁니다.
추가로 소방관과 장비가 투입되어 14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60여대가 투입된 것이라네요.
소방당국은 공장 2층에서 근로자들의 도금 작업 중
폭발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추가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건물 2층 창문 안쪽으로 거센 불길이 치솟는 데 사진만 봐도 너무 무섭네요.
공장 2층에서 '펑' 하는 폭발음과 함께 불이 시작됐다 신고가 들어왔었다고 해요.
고잔동 685-7번지에 위치한 화장품공장입니다.
화재원인. 인천 남동구 고잔동 남동공단 화재사고는
은도금 작업 중 폭발이 나면서 발생했습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19일 인천 남동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관련,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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